![]() |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자연과학대학 부설 과학기술진흥센터는 오는 10월 17일부터 11월 14일까지 주니어 MAKE 과학교실을 운영한다.
MAKE 과학교실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생활 속 상상력을 실제로 구현해 보는 MAKE Thing 스크래치와 아두이노 교실, Computational Thinking에 기반을 둔 설계를 구현해 보는 MAKE App 교실 두 가지 형태로 운영한다.
MAKE Things 과학교실은 S/W, CT, 공학교육 중심형식의 과정중심프로그램이며, MAKE App 과학교실은 스마트폰 App의 원리와 이해를 중심으로 기획, 개발 등 단계별로 구성된 기초프로그램이다.
과학기술진흥센터 주영관 박사는 “만능알리미 앱”을 개발, 대한민국과학창의축전에서 전시 했으며 100여명의 생활과학교실 강사들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 한 바 있다.
스크래치는 초등학교 5, 6학년 대상이며, 아두이노는 중학생 대상으로 총5회, 2시간씩 운영된다. 신청방법은 충북대학교 자연과학대학 부설과학기술진흥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