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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웅래 국회의원은 22일 충북도 국정감사에서 “항공 MRO 유치에 실패할 경우 출구전략이 없다”고 주장했다. |
충북도가 항공 MRO단지 유치 경쟁에서 실패할 경우의 대책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22일 충북도 국정감사에서 노웅래 의원(새정연·서울마포갑)은 “MRO단지는 경남 사천과 인천과의 유치 경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충북이 실패할 경우의 대책이 마련되어 있지 않다고 주장했다.
이에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반드시 성공시킨다는 자세로 임하고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노의원은 “MRO 단지 육성을 위해 이미 377억원을 투자했다”며 유치에 실패할 경우의 출구전략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