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23일 괴산군에 위치한 중원대학교에서 ‘행복충북 홍보위원’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7월 도정 홍보를 위해 위촉된 행복충북 홍보위원들의 홍보마인드 함양 등 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됐다.
이날 워크숍은 100여명의 홍보위원들이 참석하여 진행됐다. 도정 주요현황 청취,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스킬 특강,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행사장 현장견학의 순으로 진행됐다.
도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도정 알리미 역할을 위해 위촉된 행복충북 홍보위원들의 홍보마인드를 함양하고, 세계 최초로 충북도에서 개최되는 뜻 깊은 국제행사인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장 방문을 통해 직접 도정 현장을 체험하고 생생하게 홍보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마련됐다”고 전했다.
한편, 행복충북 홍보위원은 지난 7월 14일 도의 각종 현안사업과 시책을 대‧내외에 올바르게 알리고 홍보하기 위해 253명의 지역 오피니언 리더들로 위촉되어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