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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도 공무원들과 공무원들과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충북지회 회원 100여명은 23일 추석 명절에 대비, 청주시 성안길~육거리 상점가에서 명절 성수품 물가안정 동참 및 건전소비 촉진을 위한 캠페인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충북도 공무원들과 공무원들과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충북지회 회원 100여명은 23일 추석 명절에 대비, 청주시 성안길~육거리 상점가에서 명절 성수품 물가안정 동참 및 건전소비 촉진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물가안정 동참 뿐만아니라 지난해 세월호 사건과 올해 메르스 사태로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건전한 소비를 촉진하고 합리적인 소비생활 독려하고자 진행되었다.
특히 건전한 소비 촉진을 위해 원산지 표시 준수, 부당한 가격인상 및 담합행위 등 부정거래행위 방지에 중점을 두고 각 시군별 전통시장 및 대형마트 등에 점검을 실시하는 등 명절 전후 상거래 질서를 확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충북도에서는 추석 명절에 대비하여 성수품 물가관리에 역점을 두고 농축산물, 생필품, 개인서비스 요금 등 명절 성수품 28개 품목을 선정하여 중점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