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C 청풍아카데미 보은에서 개최

‘저출산고령화시대 지자체 정책방향’ 강의

현승효 기자 | 기사입력 2015/09/25 [10:19]

21C 청풍아카데미 보은에서 개최

‘저출산고령화시대 지자체 정책방향’ 강의

현승효 기자 | 입력 : 2015/09/25 [10:19]

 ‘충북경제 4% 달성’을 목표로 삼고 있는 충북도가 공직자·도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21C 청풍아카데미’를 보은에서 개최한다.

 

 이번 ‘21C 청풍아카데미’는 196회째로, 내달 1일 오전 9시 40분부터 11시까지 보은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며, 공직자·도민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이삼식 인구정책연구실장이 강사로 초빙돼, ‘저출산고령화시대 지자체 정책방향’이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펼친다.

 

 이번 강연에서는 남부3군 선거구 지키기를 위한 인구늘이기 정책방향, 고령화사회에 따른 지방자치단체가 추진할 사항, 저출산에 따른 복지정책 방향 등에 대해서 강의할 계획이다.

 

 

 이삼식 실장은 부산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 한양대학교 사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국민연금재정추계위원회 전문위원, 대통령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전문위원, 한국인구학회 상임이사, 한국인구보건복지협회 이사, 대통령실 여성가족비서관실 정책자문위원, 한국인구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21C 청풍아카데미’는 지역균형발전 차원에서 2013부터 매년 상·하반기마다 북부·남부권을 찾아가며 개최한다.

 

 

 한편 1999년 처음 시작해 이번에 196회를 맞이한 '21C 청풍아카데미'는 그동안 수준 높은 강연과 다양한 주제 선정을 통해 4만여명의 도민과 공직자에게 큰 호평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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