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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왼쪽)은 29일 충북도 AI 가축방역 상황실을 방문해 AI방역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은 29일 충북도 AI 가축방역 상황실을 방문해 AI방역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충북도의 방역상황을 보고 받은 이동필 장관은 “AI가 발생한 전남과 충북과의 전파경로를 선제적으로 찾아서 차단하여 충북에서 AI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 자리에서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AI 가축방역과 관련하여 AI 예방을 위한 방역기반시설인 거점소독 및 세척시설 운영에 필요한 11억원의 국비지원 등을 건의했다.
지난 15일 전남 나주와 강진에서 발생하여 29일 현재 전남·광주 지방 등 모두 7건의 고병원성 AI가 추가로 확인 되었으며 충북도는 가축방역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하에 발생지역 오리와 사료유통 차단 등 16개 중점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AI 가축방역 상황 점검을 마친 후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은 청주시 청원구 사천로에 있는 ‘조은술세종(주)’를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조은술 세종(주)’는 지난 7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한 ‘2015 찾아가는 양조장 사업’에서 전국 45개 업체의 높은 경쟁률에도 불구하고 ‘충주 중원당’과 함께 사업 대상업체로 선정된 바 있으며, 양조장 환경개선, 체험 프로그램 개발, 홍보시스템 구축 등 업체별 국비 7200만원 등 총사업비 9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 받게 된다. 찾아가는 양조장 사업은 2013년에 시작되어 전국 10개소가 운영 중이며, 우리 도에서는 ’13년도에 대강양조장이 선정되어 양조장 체험행사를 통한 인지도 제고, 방문객 현장 구매 등을 통해 관광객 증가 및 매출신장 등의 성과를 이루어 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