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산업진흥원 ‘SW자산관리컨설턴트 합동 워크숍’ 개최

현승효 기자 | 기사입력 2015/10/01 [16:48]

지식산업진흥원 ‘SW자산관리컨설턴트 합동 워크숍’ 개최

현승효 기자 | 입력 : 2015/10/01 [16:48]

 충북지식산업진흥원(원장 신필수)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저작권위원회 주관으로 1일 오후 2시부터 단양군 소재 대명리조트에서 ‘전국 저작권서비스센터 및 SW자산관리컨설턴트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중소기업 저작권 지원 유관기관 협력 워크숍’은 문화체육관광부 저작권 정책관, 한국저작권위원회, 안양·전주·부산·전남 등 지역저작권서비스센터 담당자들과 각 지역 9개 진흥원에 배치된 SW자산관리컨설턴트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신필수 원장은 충북저작권서비스센터의 중소기업 저작권사업화 지원사업을 소개하고, 지식기반의 디지털 저작권시대에 중소기업을 통한 저작권의 부가가치 창출과 창조경제 생태계 구축으로‘문화융성’기반마련을 위한 중앙부처와의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충북저작권서비스센터는 저작권 상담, 교육, 저작물 등록, 사업화 지원, SW자산관리컨설팅 등을 제공하여 중소기업 저작권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충북저작권서비스센터는 미라클팩토리(임민수 대표)의 ‘중국소수민족 캐릭터’, 춤추는북카페(곽희철 대표)의 ‘초정 水더치’등의 저작권사업화 지원으로 지역 콘텐츠 기업의 지식재산에 대한 밀착 지원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충북지식산업진흥원은 충북1인창조기업비즈니스센터와 지역 중소기업의 저작권 수요를 파악하고, 수요자 맞춤형 저작권 서비스를 제공하여 그동안 수도권에 편중되어 있던 저작권 서비스를 충북, 충남, 대전, 세종시 일원의 중부권으로 확대하여 충청권 거점지역 저작권서비스센터 운영을 목표로 하고있다.

 

 또한, 센터는 중소기업 및 일반인의 시나리오, 게임제작물, 영상물, 캐릭터, 로고 등 저작물 등록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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