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TP, 노사 화합 워크숍 개최

현승효 기자 | 기사입력 2015/10/03 [05:17]

충북TP, 노사 화합 워크숍 개최

현승효 기자 | 입력 : 2015/10/03 [05:17]
충북테크노파크(충북TP)가 진천 근로복지공단 인재개발원에서 2일부터 3일까지 1박 2일에 걸쳐 입주기업이 참여하는 '2015년 노사화합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충북TP 전 직원과 입주기업 임직원들이 참여해 노사 동반관계 교육과 윤리경영 실천 계획보고 등

 

선진 노사관계 형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자유토론 시간에는 진천 혁신도시에 이전한 공공기관이 추진하는 주요사업과 충북TP가

 

3년 계획으로 육성 중인 대표산업을 연계한 지역산업 육성방안을 논의했다.

충북TP는 2009년 직급 간 소통을 위해 만든

 

직원협의회를 모태로 지난해 충북TP 재단발전협의회를 설립, 노사협의회 체계를 구성했다.

재단발전협의회는 전 직원 대상의 고충처리

 

상담과 그 결과를 재단 경영에 반영하고 있다.

남창현 충북TP 원장은 "노사 화합이 이루어져야 재단 공동이익의 극대화가 가능하다"며

 

"노사화합의 선도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내부 고객중심의 지원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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