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충북TP 전 직원과 입주기업 임직원들이 참여해 노사 동반관계 교육과 윤리경영 실천 계획보고 등
선진 노사관계 형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자유토론 시간에는 진천 혁신도시에 이전한 공공기관이 추진하는 주요사업과 충북TP가
3년 계획으로 육성 중인 대표산업을 연계한 지역산업 육성방안을 논의했다.
충북TP는 2009년 직급 간 소통을 위해 만든
직원협의회를 모태로 지난해 충북TP 재단발전협의회를 설립, 노사협의회 체계를 구성했다.
재단발전협의회는 전 직원 대상의 고충처리
상담과 그 결과를 재단 경영에 반영하고 있다.
남창현 충북TP 원장은 "노사 화합이 이루어져야 재단 공동이익의 극대화가 가능하다"며
"노사화합의 선도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내부 고객중심의 지원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