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창업문화 확산 창업로드쇼 충청권 창업지락’ 이모저모

현승효 기자 | 기사입력 2015/10/08 [03:28]

‘2015년 창업문화 확산 창업로드쇼 충청권 창업지락’ 이모저모

현승효 기자 | 입력 : 2015/10/08 [03:28]

 2015년 창업문화 확산 창업로드쇼 제4회 충청권 창업지락 행사가 8일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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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장으로 입장하고 있는 옥천여중 학생들.

 이날 행사는 초·중·고·대학생들이 모두 참가했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부대행사인 ‘어린이 겨제박사 되기’부터 중·고등학생 대상의 ‘온리원 인재로 승리하기’, 대학생 대상 ‘충청권 학생창업경진대회’ 등 연령대별로 다양한 부대행사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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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엔젤투자협회 고영하 회장이 강의한 창업교육포럼.

 창업교육포럼에서는 한국엔젤투자협회 고영하 회장을 초청해 ‘창업국가로 가는 길’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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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대학교 행복오디오 팀(박용수 교수)의 리사이클링 재료를 이용한 오디오.

대학생들은 톡톡튀는 아이디어와 갈고닦은 실력으로 다양한 창업 아이템을 들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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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천여중 학생들이 만든 공예품.

 중학생들도 만만치 않았다. 옥천여중 학생들은 방향제, 천명비누 등 다양한 제품들을 내놨다. 옥천여중 장성순 교사는 “비록 중학생들이지만 행사에 참가하면서 학생들이 창업에 대한 생각을 가지고 배우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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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천여중의 다양한 상품들.

 진천상업고는 이끼를 엮어서 만든 다양한 공예품들을 가져와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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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천상업고의 다양한 공예품.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문화행사도 있었다. 충북대학교 보컬팀 ‘청동’의 노래와 ‘street’ 비보이 팀의 화려한 댄스는 많은 학생들의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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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컬팀 청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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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eet 비보이팀.

 공연에 이어 공식 행사를 마치고, 윤여표 총장을 비롯한 내·외빈들은 학생들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담긴 제품들을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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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여표 충북대학교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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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내·외빈들에게 설명하고 있는 장건익 충북대학교 LINC사업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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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패턴에 맞는신용카드 서비스를 찾아주는 ‘카드콕’ 서비스를 아이템으로 내놓은 충북대학교 3분요리(이동규 교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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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 자모를 이용한 교육용 ‘세종블럭’을 만든 단국대학교 노벨 포인트(이병우 교수)팀.

 CJB청주방송 최지현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은 ‘Fun Fun한 창업이야기’ 프로그램에서는 충북대학교 학생창업투자펀드 윤양택 대표와 캡스톤 파트너스 송은강 대표가 학생들에게 창업 노하우를 직접 알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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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n Fun한 창업이야기’

 한국교육마술협회 함현진 대표는 ‘Magic TRIZ’공연에서 마술과 함께 창의성의 중요성을 일깨워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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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현진 마술사의 마술 공연. (어린이들은 따라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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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로는 발상의 전환도 필요하다.

 행사는 ‘충청권 학생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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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권 학생창업경진대회’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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