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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그리드, 즉 발전섬유라고 해서 태양광섬유라던지, 신재생에너지라던지 하는 설비들이 요즘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는데 그러한 설비들은 한전에서 쓰는 금액보다 저렴합니다. 하지만 아직 소비자들에게 판매할 수 있는 정보가 미비하다보니 이부분을 좀더 체계적으로 솔루션화해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시대의 신성장 산업인 에너지 산업에 대한 전문적인 리서치와 기술개발을 목적으로 새롭게 꿈틀거리는 기업이 있다.
한전에서 쓰는 전력보다는 자연에서 얻어 쓰는 전력을 체계적으로 솔루션화해 이를 대중들에게 표준화시키려고 R&D로 직접 뛰어든 (주)이씨티의 설립목적이다.
(주)이씨티는 이 사업부분 표준화로 만들려고 표준화연계사업을 진행중에 있다.
중앙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에서 나온 사업과제로 이는 신개발이 아닌 기술이 앞으로 진출해야 하는 부분을 표준화시키는 사업과제이다.
이를 위해 산자부에 현재 수요관리를 위한 '스마트전원장치기술개발' 이라는 사업명으로 접수를 한 상태다.
현재 (주)이씨티가 기술개발하는 사업에서의 국내 수요관리 시장은 아직까지 형성되지 않아 경쟁력이 없는 상태다. 즉 단독인 셈이다.
"전력수요거래 시장은 작년에 허가가 났습니다. 원래 전력거래는 한전이나 국책기관이 했는데 정부가 이제는 거래를 민간에게 허가를 내주었습니다. 그로부터 1년, 국내에서는 현재 20개 업체가 허가가 난 상태입니다" 며 말했다.
과거 (주)이씨티는 개발보다는 수주를 받아 공사성 일을 하고 있는 기업이었지만 이제는 R&D로 뛰어들어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한 축을 이루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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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이씨티 '시설물 통합원격관리 서비스' |
◇ (주)이씨티의 주요사업
이 기업의 과거 이력과 현재 진행중인 이력을 보면 시설물관리, 자동화·계장, 시큐리티 등 다방면으로 활동영역을 확장시키고 있다.
먼저 시설물관리에는 ▶통합 관제센터운용(ASP) ▶설비 관리 및 보전운영 시스템(빌딩, 공장, SOC) ▶상하수도 계장 설비 관리 ▶재난 설비 및 장치 긴급 출동 ▶부대 설비 및 장치 긴급 출동 ▶서비스 및 유지 관리 ▶전력수요관리서비스 ▶주차관제 시스템 및 서비스 등이며,
자동화·계장에는 ▶공장 자동화 시스템 ▶수 처리 시스템 ▶통합 설비·보전 온라인 진단 시스템 ▶전력 감시·예지 보전 시스템 ▶대형모터·펌프 수리 등이다.
마지막으로 시큐리티에는 ▶출입통제시스템 ▶CCTV ▶Gate 시스템 ▶SAFETY Partner ▶Surveillance 시스템 등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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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이씨티 기본 개요 |
(주)이씨티 유재경 대표와의 인터뷰를 통해 사람에 대한 배려가 진하게 묻어나는 인간적인 냄새가 났다. 말하자면 기업의 사상이나 이념 등을 굳이 말해주지 않아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어 이 기업이 추구하는 분야에서의 발전 일익 담당이 되기를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