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세계 의료기기 7대 강국 진입’을 위한 국가적 의료기기 산업 중장기 발전계획 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고 충북 의료기기산업 발전을 위해, 의료기기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가하는 포럼을 22일 오후 2시 30분부터 청주라마다호텔 2층 비너스룸에서 개최한다.
충북도 의료기기정책자문단을 중심으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한·중 의료기기 클러스터 현황 및 발전전략’이라는 주제로 국내외 의료기기 클러스터 현황 및 클러스터 간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중국 의료기기 규제 변화에 따른 중국시장 진출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한다.
주제발표에서는 ‘대구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의 의료기기 개발현황 및 클러스터 간 협력방안’(대구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서석태 팀장)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의 주요사업 소개 및 기업지원전략’(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박성빈 실장) ▲‘오송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의 의료기기 개발 현황 및 클러스터간 협력방안’(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임용훈 팀장) 등을 발표한다.
특히 이번 포럼에서는 중국 위해시 의료기기 관계자의 초청강연을 통해 ‘중국 국가급 의료기기 클러스터 현황 및 육성방안’(중국 위해시 기업지원유치국 하림 과장)과 ‘중국 의료기기 규제 변화에 따른 중국시장 진출 대응 방안’(중국 위해시 식품약품감독관리국 부국장 진용)을 소개한다.
충북도 관계자는 “포럼을 통해 도내 의료기기 제조업의 발전 방안 모색 및 국내․외 클러스터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기업의 수출역량 강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