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에서는 안 쓰는 휴대폰을 안전하게 배출하고 다함께 이웃에게 사랑을 나눠주는 따뜻한 자원순환 사회 형성을 위해 올해 2월부터 폐휴대폰 상시수거거점 사업을 시행해 왔다.
이에, 충북도에서는 스마트폰 도입이후 소위 ‘장롱폰’으로 불리는 폴더폰이 아직도 가정 내에 존재하는 것으로 판단되어 폐휴대폰 상시수거를 홍보해 나갈 계획이며, 폐휴대폰(배터리 등 포함) 배출시 각 시·군청, 주민센터 등에 비치된 수거함 이용뿐 아니라 개인·기관 등이 폐휴대폰 상시수거 홈페이지(http://nanumphone.k-erc.kr)를 이용, 배출하면 기부 신청이 가능하다.
배출되는 폐휴대폰은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센터로 보내져 발생 수익금 전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