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보건소는 어상천면 소재 느티나무학교에서 2015년 실버 치매예방캠프를 13~14일 실시한다.
OK컴퍼니와 함께 하는 실버 치매예방캠프는 65세 이상 80세 미만 50명의 노인을 대상으로 학창시절 추억의 놀이 등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는 예방할 수 있다’라는 인식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1교시 치매예방 건강강좌로 시작해 2교시 음악시간, 3교시 미술시간, 4교시 명랑운동회 프로그램을 통해 추억을 회상하고 정신적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홍민우 단양군보건소장은 “2015년 실버 치매예방캠프를 통해 참가자들의 인지기능 향상과 정신건강 증진에 도움을 주고, 일상에서 치매예방법을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