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의회(의장 윤범로) 임시회가 14~22일 열린다.
이번 임시회는 1995년 충주시와 중원군이 통합되면서 충주시의회로 출범 개원한 이래 200회를 맞이하고 있다.
윤범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시의회가 200회 임시회를 맞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그동안 성원을 보내주신 22만 충주시민들과 조길형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집행부와 의회는 양 수레바퀴로, 어려움이 있더라도 동반자적 파트너쉽을 발휘해 지역발전과 시민복지를 이끌어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안 접수된 조례안과 기타 안건 등 27건을 심도 있게 심사하고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보고를 받고 각종 공사 추진상황에 대한 행정사무조사를 벌이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