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는 이날 시청 3층 국원성회의실에서 오형진 열림재단 이사장, 최성진 충주종합사회복지관장 등 관계자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열림재단은 21일부터 3년 간 충주종합사회복지관의 운영을 맡게 된다.
충주종합사회복지관은 저소득주민의 복합적인 문제해결은 물론 재가대상자들을 위한 돌봄 서비스와 빈곤집중화 지역을 변화를 위한 다양한 마을 만들기 프로젝트 등을 수행하고 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충주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주민의 권리를 옹호하고 차별받지 않는 건강한 삶을 통해 가족, 이웃, 지역사회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희망찬 행복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