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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주기업도시 조감도(사진=충주기업도시) |
충주기업도시(주)(대표이사 남병훈)는 1블록 사업시행자인 NDS가 15일 토지매입대금을 완납함에 따라 기업도시 내 아파트 건축 분양에 활기를 띄게 됐다고 16일 밝혔다.
NDS의 사업은 프로젝트 파이낸싱(PF:부동산 개발 관련 대규모 대출)차질로 난항이 예상됐었지만, 이번 토지대금 완납으로 10월 중순 착공계를 제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NDS는 88,800㎡의 규모로 GS건설의‘자이’를 1596세대 분양하게 된다.
이 밖에 신우희가로는 741세대, 미진이지비아는 782세대를 분양 중이며, 대림 e편한 세상의 1455세대는 16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한다.
이로써 충주기업도시 내 공동주택 총 6655세대 중 5106세대가 2015년 말까지 분양 될 예정이며, 현재 분양율은 약87.5%이다.
또한 기업도시 내에 초등학교가 2018년 3월 개교할 예정이며 동사무소, 지구대, 소방파출소 등 정주여건 구축을 위해 관계기관에서 추진 중이다.
충주기업도시는 700여만㎡의 대규모 신도시 개발 사업으로 경제활동지역과 주거지역이 생활권역 내에 조성되어 있는 자족형 신도시다.
충주기업도시(주)의 관계자는“최적의 정주여건을 갖춘 자족형 복합도시가 구축되도록 기능별로 역량을 집중해 판교나 분당 같은 최고의 신도시로 조성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