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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남대 풍경 |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옛 대통령 별장 청남대에서 오는 24일부터 11월 15일까지 23일간 『국향에 취하고 단풍에 물들다』라는 주제로 제8회 국화축제가 개최된다.
특히, 금년은 청남대가 국민의 품으로 돌아온 지 12주년이 되는 해로 관람객 900만 명 입장을 눈앞에 두고 있다. 대통령 테마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청남대는 이에 부응하고자 국화축제기간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24일~11월 15일까지 23일간 열리는 가을축제인 국화축제는 ▲국화전시회 : 헬기장(4463㎡) 국화류(대국, 소국, 현애 등) 51종 6200여본, 초화류 1만 1000여본, 국화분재작품 및 야생화 220여점으로 전시예정이다.
체험행사는 ▲헬기장 : 국화차시음, 국궁체험, 직지체험, 국화빵 만들기, 나라사랑 대형 태극기 만들기, 가훈쓰기 등으로 온가족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무료체험으로 구성하였으며 ▲ 퍼레이드공연(토요일) : 관람로–잔디밭-어울림마당 ‘back to the 1945’ (10월 24일, 31일, 11월 7일) 3회 공연 ▲문화예술공연(토,일) : 어울림마당 오후2시~4시 등이 예정되어 있다.
또한 이달 24일부터 히든싱어, 통기타, 도내예술단 한국무용, 테너소프라노 오페라, 퓨전 국악, 퓨전태권무, 퓨전밸리댄스 등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공연이 이어지며 팝콘도 무료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청남대 국화축제는 봄꽃축제인 영춘제와 더불어 청남대의 대표적 축제로서 많은 관람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 매년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축제기간 중 ‘대통령 휘호전’ 기획 전시로 청남대 위상에 걸 맞는 볼거리도 제공할 계획이다.
손윤목 청남대관리사업소장은 “대청호반과 어우러진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청남대를 방문하시면 곱게 물든 가을단풍과 국화 향에 취하고 행복을 담아가시게 될 것”이라며 “안전하고 내용 있는 축제가 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ru청남대 풍경[1].jpg ru청남대 풍경[1].jpg](http://newsx.ecn.cdn.infralab.net/www.okcb.net/data/okcb_net/mainimages/old/photo/201510/61154_1529_014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