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직에 희망을

충북경총 증장년일자리희망센터 5차 노무관리 간담회 개최

현승효 기자 | 기사입력 2015/10/20 [21:01]

경비직에 희망을

충북경총 증장년일자리희망센터 5차 노무관리 간담회 개최

현승효 기자 | 입력 : 2015/10/20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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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경영자총협회 증장년일자리희망센터(센터장 이홍래)가 20일 개최한 노무관리간담회에서 김미경 강사가 ‘비즈니스 매너 종합’이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충북경영자총협회 증장년일자리희망센터(센터장 이홍래)는 20일 청주산단비즈니스센터 3층에서 5차 노무관리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경비직근로자 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도내 아파트 경비직 근로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김미경 강사를 초청해 ‘비즈니스 매너 종합’이라는 제목으로 아파트 경비직으로서 갖춰야할 근무자세 대해 강의했다.

 또 이홍래 센터장은 ‘행복한 미래의 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강연하면서 “행복한 나를 만나려면 우선 건강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지금 있는 현업에서 즐겁고 행복하게 일하자”고 말했다.

 가경동 4단지 아파트에서 경비직으로 근무하고 있다고 밝힌 한 참석자는 “24시간 교대근무를 하면서 간담회에 참석하는 것이 쉽지는 않았지만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충북경총은 청주시 관내 임대아파의 경비직 근로자들과 관리사무소, 대표회의 등을 대상으로 고용유지지원금을 지원하고 노무관리컨설팅을 하는 등 경비직 근로자 처우 개선을 위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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