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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는 중앙탑면 장천리 화재 피해 터에 짓는 15호 해피하우스 공사현장에 지역 주민들의 지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5일 첫 공사가 진행된 15호 해피하우스는 한국철강협회와 포스코, 한국기술교육대학교의 자원봉사자 20명이 투입되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도 지원하고 있다.
팀스건축사사무소(대표 허범석)은 건축 관련 서류 작성, 삼백산업개발(주)(대표 김영배)는 전기공사 지원, 장비업을 운영하는 최종현 씨는 장비를 제공해 공사 진행을 돕고 있다.
(주)덕산(대표 신남호)에서는 주택 마당의 골재 제공을 했으며 건설업을 하고 있는 박한웅이장은 설비와 자재 제공을 돕고 있다.
김주운 마을이장은 마을회관을 제공했으며 석순영 주민자치위원회 부위원장은 식사를 담당했다.
중앙탑면 복지위원회에서는 자원봉사자들에게 간식을 제공했다.
엄태호 중앙탑면장은 “모두들 바쁜 와중에도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마음으로 모으고 있다”며 “흔쾌히 지원을 아끼지 않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