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세계 제일의 당뇨바이오 특화도시로 발전 시킬 것

최민경 기자 | 기사입력 2015/10/22 [11:53]

충주시, 세계 제일의 당뇨바이오 특화도시로 발전 시킬 것

최민경 기자 | 입력 : 2015/10/22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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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제14회 오송 국제바이오 심포지엄'에서 '충주 당뇨바이오 특화도시 육성사업'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는 손창남 기업지원과장.

 

충주시 손창남 기업지원과장은 22일 오송에서 열린 ‘제14회 오송 국제바이오 심포지엄’에서 '충주 바이오 당뇨 특화도시 육성사업'이란 주제발표를 통해 충주를 당뇨바이오 특화도시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바이오 관련 국내․외 기업관계자, 연구원, 보건소 직원, 대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뇨병에 대한 최신 정보와 학술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국내․외 석학 및 제약회사 전문가들이 국내․외 당뇨병 예방 관리, 당뇨병 진단지표 개발연구, 당뇨병 신약개발 현황 등을 발표했다.

 충주시는 ‘충주 당뇨바이오 특화도시 육성사업’을 주제로 발표했다.

 시는 대한민국 유일의 당뇨바이오 특화도시를 선포한 지역으로 건강한 사회 및 행복한 대한민국 실현을 선도해 나가는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손 과장은 “충주 당뇨바이오 특화도시로 대내외에 널리 알려 당뇨특화도시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선점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당뇨 힐링도시 조성, 당뇨효능 농작물 산업화, 당뇨관련 기업 및 연구기관 유치 등 충주를 세계 제일의 당뇨특화 도시로 육성․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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