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제200회 충주시의회 임시회 폐회

최민경 기자 | 기사입력 2015/10/22 [13:17]

충주시, 제200회 충주시의회 임시회 폐회

최민경 기자 | 입력 : 2015/10/22 [13:17]

 

 

20151014 제200회 충주시의회 임시회 본회의 (42).JPG
충주시의회(의장 윤범로)는 14~22일 제200회 충주시의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시 총무위원회(위원장 천명숙)에서는 권정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주시 헌혈권장 조례안'등 11건의 조례안과 5건의 기타 안건을,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이호영)에서는 '충주시 수도 급수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등 4건의 조례안과 기타 안건 3건을 심사했다.

 

 

또한 16~20일 53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2015년도 행정사무조사를 실시해 총 18건의 시정 및 개선을 요구했으며, '중앙탑면 신대 배수로 정비 공사'와 '연수동 주민센터 앞 도로정비 공사'등 2개 사업을 수범사례로 선정했다.

 

 

21일에는 상임위원회 연석회의를 열어 '2015년 행정사무조사 결과보고서'를 작성했고, 22일에는 본회의를 열어 조례안 및 기타안건 처리와 '2015년 행정사무조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200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윤범로 의장은 "이번 행정사무조사는 지역발전 및 정주여건 개선과 관련된 주요공사의 사업예산이 잘 쓰이는지 현장중심으로 진행됐다"며, "일부 미흡한 사업장은 시민 눈높이에 맞게 책임해정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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