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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만상 정찬종 이사 |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가로수로에 위치해 있는 충북대학교 충북녹색산업진흥원에 입주해 있는 기업 (주)만상 정찬종 이사의 포부다.
지난 2003년 창업이래 방역기계, 농기계, 방수기계 등을 외부 OEM 수주 또는 자체 연구개발을 통해 해외시장을 개척, 그 수출국이 35개국에 달하는 수출 강소기업이다.
(주)만상은 가속화 돼 가는 글로벌화로 인해 극도로 심해지는 대기 및 수질 오염에 따른 유행성 질병의 창궐과 전염을 일으키며 인간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세균, 해충, 바이러스를 유일하게 대처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 제조까지 하면서 국·내외 공급을 하고 있다.
당초 (주)만상의 첫 시작은 바이러스 세균, 해충을 죽이는 방역기계를 수출하는 만상무역으로 먼저 비롯됐다.
그러면서 OEM으로 외주가공해서 주문자 생산방식으로만 취급하던 만상무역에서 글로벌화 돼가는 시대 흐름에 맞게 연구개발 및 제조까지 이뤄 2013년 법인회사로 전환, (주)만상을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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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동형 개솔린엔진 연막기 BF-150 |
“우리 (주)만상은 대부분 국내보다 수출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국내는 이미 포화상태이기 때문에 해외를 주 무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수익은 많지는 않으나 시장을 다양하게 가지고 있으면 경제적인 부분이나 불가항력적인 사태가 발생해도 매출량을 일정수준 유지할 수 있습니다”
(주)만상 정찬종 이사는 많은 바이어를 확보하고 있으면 시장 변화에도 보완효과가 크다고 설명한다.
또 “현재 글로벌화로 인해 공기 중에는 새로운 바이러스, 세균, 해충 등이 번식해 대기오염도 심화되고 오존층 파괴나 기온상승 등 이런 저런 돌연변이 균이 생겨나고 있다” 면서 앞으로 세계방역시장은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만상은 지난해 244만 불(약 27억5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주로 국내가 아닌 35개국 해외시장에서 올린 매출로 (주)만상이 해외시장에서 앞선 기술력으로 시장을 선도해 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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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형 개스 연막기 MS-5000 |
(주)만상이 주 거래하는 해외 국가는 아시아에서는 ▶태국 ▶말레이시아, 중동에서는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아프리카에서는 ▶이집트 등이 주요 거래하는 국가이며 이 밖에도 ▶인도 ▶홍콩 ▶이스라엘 ▶미국 ▶영국 ▶콜롬비아 등 35개국에 수출을 하고 있다.
주요 취급품목으로 방역용품, 농업용품, 방수용품, 생활용품 등이 있다.
방역용품에는 방역기계, 방역약품이 있으며 농업용품에는 농기계류, 방수용품에는 방수용 기계, 방수용 약품, 생활용품에는 가정용 주방용품, PCV용접 기계류 등으로 많은 바이어를 확보하고 있다.
“우리 인간의 삶을 건강하게 영위할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하여 가속화 돼가는 글로벌 시장에서 최고 수준의 기업으로 도약 하겠다”는 정찬종 이사의 당찬 다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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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량용 방역기 BF-400 |
고객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기업, 기업구성원의 성실성을 밑거름으로 최고의 품질로 신뢰할 수 있는 기업으로의 성장이 읽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