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발전협의회 개최

최민경 기자 | 기사입력 2015/10/23 [10:53]

충주시,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발전협의회 개최

최민경 기자 | 입력 : 2015/10/23 [10:53]

 충주시는 23일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일반농산어촌개발 신규사업 신청을 위한 발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오진섭 충주시부시장(위원장)주재로 윤범로 충주시의회의장 등 시의원들과 각 사업의 추진위원 등 29명의 발전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해 2017년에 총사업비 121억원에 대한 사업(동량면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등 7건)계획에 대한 토론을 벌였다.  

 일반농산어촌 개발사업은 농촌의 정주여건 개선으로 농민들이 어디서나 문화, 의료, 복지서비스를 향유할 수 있도록 농식품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공모 사업이다.  

 시는 매년 공모사업 신청을 위해 마을을 선정하고 2년 이상의 준비단계를 거쳐 작성된 사업계획서로 사업신청을 하고 있다.  

 올해 초 2016년 사업으로 신청한 4건의 사업이 모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오진섭 부시장은 “살기 좋고 행복한 농촌을 만들고 그 바탕위에 농가소득 100%를 달성할 수 있도록 주민들과 합심하여 2017년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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