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는 11월부터 진행되는 ‘일자리 창출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한국교통대 행복학습센터 매니저 양성과정(40명), 어린이택견교실 강사 양성과정(25명), 평생교육강사 역량개발 직무연수과정(100명),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미래지식교육원의 당뇨 발 관리사 양성과정(25명) 등이다.
또한 충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홈케어 산모관리사 양성과정(25명), 충주시청소년성문화센터의 성교육강사 양성과정(25명) 수강생도 모집한다.
각 분야의 모집 대상은 만 60세 이하 구직자 및 경력단절여성으로 취업 및 창업을 희망하는 충주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수강신청은 31일까지 수행기관별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여성청소년과 평생학습팀(☏850-3935)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