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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지역 농업인의 화합과 외지 관광객에게 농업을 이해시키고 우수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 첫날은 농악대 퍼포먼스, 개막식, 동춘서커스단과 평양민속예술단 공연이, 둘째 날은 특산품 퀴즈, 품바공연과 농업인단체 회원들의 노래자랑이 준비됐다.
또한 행사기간 건국대 뷰티디자인전공 학생들이 관람객에게 네일아트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충주보건소에서 준비한 당뇨바이오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충주농촌문화체험협회(회장 김금자)에서 20여개의 부스를 운영해 ‘와유바유’체험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외에 벼룩장터, 농기계와 농․특산품 전시, 떡메치기, 목재 체험장 등이 운영되며, 연계 행사로 충주사과백일장과 전국남여웅변대회가 개최된다.
아울러 축제기간 행사장에서 농․특산품 직거래장터를 운영하며, 11월 1일까지 중부내륙고속도로 상행성 충주휴게소에서 직거래 판매행사를 개최한다.
정창열 농정과장은 “매년 작목별로 분산 개최하던 농산물 축제 중 수확시기가 다른 일부품목을 제외하고 하나의 축제로 통합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민들과 외지 관광객들이 축제장을 방문해 각종 체험과 공연 관람을 통해 힐링하고 우수한 농산물을 구입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