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쌀 판매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최민경 기자 | 기사입력 2015/10/26 [14:50]

충주시, 쌀 판매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최민경 기자 | 입력 : 2015/10/26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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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주시는 26일 시청 국원성회의실에서 (주)전국24시콜화물·충주시쌀전업농연합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에는 조길형 충주시장, 윤동환 ㈜전국24시콜화물(대표 윤수명) 전무, 김병태 충주시쌀전업농연합회장, 김원석 충청북도쌀전업농연합회장, 방영호 금가면쌀전업농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   

 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명절 선물용 충주 쌀 50톤을 인천지역에 공급하게 됨에 따라 수도권지역의 구매 요청을 기대하고 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올해는 양호한 날씨로 쌀 수확량이 증가해 벼 재배 농업인의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고품질 쌀을 생산하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말했다.  

 김철수 친환경농산과장은 “이번 업무협약과 더불어 지속적인 기업체 홍보와 홈쇼핑 판매, 각종 판매촉진 행사를 통해 충주 쌀 판로확대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 미소진쌀은 전국 쌀 대축제 품평회에서 2년 연속 대통령상을 수상했고 2015년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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