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통대(총장 김영호)는 29일 한국교통대학교 공동실험관에서 ‘무한상상실 충북거점 센터’를 개소했다.
무한상상실은 창조경제 핵심사업의 일환으로 국민의 창의력과 상상력,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실현시킬 수 있는 창의문화 공간이다.
한국교통대 무한상상실은 충북도의 거점으로, 7월 협약이후 3D프린터 교육, 아두이노와 함께하는 1박2일, 찾아가는 무한상상실, 트리즈 교육 등 다양한 과학체험프로그램과 학교 참여 프로그램 등 20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개소식에 조길형 충주시장, 한국교통대 김영호 총장, 충북넷 민경명 대표와 한국교통대학생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무한상상실 단장 박성준 교수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조길형 충주시장, 김영호 총장의 축사와 개소식 소개로 이어졌다.
조길형 시장은 “충주시의 투명하고 공정한 도시구축을 위한 노력은 상상력에서 나온다”며 “더 많은 아이디어를 통해 개인과 기업뿐 아니라 충주가 빛날 수 있는 도시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김영호 총장은 “충주의 학생들이 창의적인 공간에서 자신의 생각을 공유하도록 첨단환경공간을 마련해 대한민국이 발전하는 계기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교통대 무한상상실팀은 아이디어가 사업으로 원활히 이어질 수 있도록 I.D.E.A플랫폼 시스템을 구축하고, 한국교통대학교 공동실험관에 지역주민들이 자유롭게 창작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