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교통신호등 정비로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

최민경 기자 | 기사입력 2015/11/04 [10:32]

충주, 교통신호등 정비로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

최민경 기자 | 입력 : 2015/11/04 [10:32]

 충주시가 안전하고 원활한 교통 환경을 조성을 위해 11월 노후 교통 신호등을 정비한다고 4일 밝혔다.  

 현재 관내 주요 교통안전시설물로 신호등 331개, 경보등 157개, 경광등 185개, 교통표지판 800개 등 1453개가 설치돼 있다.  

 노후된 신호등은 운전자의 신호인지를 늦게해 급제동으로 인한 사고로 연결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시는 사업비 4천만원을 투입해 밝기가 저하된 노후 신호등의 렌즈를 교체해 운전자의 시인성을 향상시킬 방침이다.

 박부규 교통과장은 “동절기를 앞두고 신호등 렌즈 교체를 통해 안전하고 원활한 교통환경 조성으로 교통사고 예방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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