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가 ‘2015년 지역사회 금연서비스 사업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지역사회 금연사업 워크숍에서 수상했다.
충주시보건소는 금연클리닉을 통한 금연상담과 흡연자 관리, 초.중.고 흡연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흡연자들에게 니코틴 의존도검사, 일산화탄소 측정 및 필요시 금연침도 시술하고 있다.
또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금연구역을 지정하고 금연환경을 조성하고 했다.
시는 올해 담뱃값 인상으로 금연 결심자가 예년보다 많다는 점에 착안해 금연 약속 동영상을 제작한 후 시민들 앞에서 공개해 금연 의지를 더욱 확고히 하는 이색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 결과 공개적으로 금연 약속을 한 참여자의 금연 성공률이 77%에 달했다.
송문순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보다 내실있는 금연 활동을 펼치고, 금연문화 조기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