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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는
김문택 신임 사무국장이 5일 부임했다고 밝혔다.
김 사무국장은 경북 포항 대동고, 동국대 교육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 교육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행정고시 36회 출신으로 1993년 공직에 입문한 김 사무국장은 교육부 인재정책기획과장,
미래인재정책관, 경북대 총무과장, 순천대 사무국장 등을 역임했다.
전임 오석환 사무국장은 대구광역시 부교육감으로
임명됐다.
오 전 사무국장은 지난달 7일부터 약 한달 간 출장을 신청한 뒤 국정화 TF 총괄 단장으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져 지역 내
적지 않은 파장을 불러왔다.
비밀 국정화 TF 논란이 일었던 교육부 역사교육지원팀은 '역사교육추진단'으로 확대·
개편됐다.
기존 역사교육지원팀이 과장급 부서였던 데 비해 역사교육추진단은 국장급이 단장을 맞게 된다.
이에 따라 오 전
사무국장은 단장 직을 물러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