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가 9~10일 충주YMCA 대교육장과 충주시청소년수련원 다목적실, 강동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강사 및 수강생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평생학습 프로그램 위탁교육 개강식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충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홈케어산모관리사 양성과정과 충주시성문화센터의 성교육 강사 양성과정, 강동대 평생교육원의 건강약선음식 교육전문가 양성과정, 어르신 건강관리사 양성과정, 온천건강체험학습 지도사 과정 등이다.
평생학습 프로그램 위탁교육은 대학 및 전문기관의 인력과 시설을 활용해 다양하고 전문화된 교육과정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고자 마련 됐으며, 각 분야별 전문가 양성과 자격증 취득으로 재취업․창업의 기회를 제공한다.
안명숙 여성청소년과정은 “일자리 창출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위탁교육을 통해 경력단절 여성 및 구직자들의 취업 및 구직활동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교육 후에도 수료생들의 관리 서비스까지 제공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