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는 세계적인 원격의료 학술대회인 아시아원격의료심포지엄(The 9th Asia Telemedicine Symposium(ATS))을 개최하는 영광을 얻게 됐다고 11일 밝혔다. 우리나라에서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한양대학교병원에 이어 3번째 개최다.
아시아 원격의료 심포지엄(The 9th Asia Telemedicine Symposium(ATS))은 충북대학교 국가지정 의과학연구정보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하여 개최하는 학술행사로 이번이 아홉 번째 개최되는 원격의료 심포지엄이다.
이번 국제행사의 대회장인 충북대학교 의과학연구정보센터 센터장 이영성 교수는 “이번 아시아 원격의료심포지엄 대회를 통해 우리나의 원격의료 및 화상진료 수준이 의료인뿐만 아니라 의료이용객들에게 큰 도움이 되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국제적인 수준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ATS행사는 "Asia Telemedicine for Public Health Crisis"라는 주제로 국내외 100여명 이상의 의사, 보건의료인 및 아시아 각지의 보건의료 전문 엔지니어들이 참석해 활발한 원격의료관련 학술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