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13일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을 원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GAP 기본교육을 진행했다.
GAP는 농산물의 안정성과 농업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농산물 잔류농약, 중금속 등의 요소를 최소화해 소비자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제공하고 관리사항을 소비자가 알게 하는 농산물 이력 체계를 갖추는 제도다.
교육은 GAP 기본지침과 GAP인증을 받기 위한 절차, 농약안전사용 및 토양관리의 이해에 대한 교육이 이뤄진다.
대상자는 GAP인증을 원하는 농가와 친환경재배를 하는 생산자, 강의를 희망하는 농가다.
센터는 농가소득 100% 증진 10년 달성을 위해 안전 농산물 생산을 유도하고자 GAP 교육을 20,27일에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석세 작물환경팀장은 “최근 안전 농산물을 찾는 고객이 증가해 정책적으로 식품안전 신뢰제고를 위해 GAP인증이 확대되는 추세”라며 “GAP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GAP기본교육을 2년에 1회는 필수로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