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가 이·미용업소의 자율적 위생수준 개선과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공중위생 서비스 수준 평가결과를 시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시에 따르면 5~10월 공중위생담당 공무원과 시민명예감시원 등으로 구성된 민관합동 평가반이 이· 미용업소 662개소를 대상으로 업종별 준수사항, 시설 및 기준 등 권장사항, 소독, 위생청결 등에 대해 등급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평가는 위생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유도해 청결하고 친절한 위생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 하기 위해 실시했다.
시는 선정된 최우수업소 20개소에 대해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각종 행사시 적극 홍보하는 등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장선옥 공중위생팀장은 “이번 평가를 통해 업주의 의식변화와 함께 공중위생업소의 서비스 수준이 향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