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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올해 가짜 백수오 파동에 따른 관내 백수오 재배농가를 위해 총 사업비 4억 원을 들여 백수오 포함 11대 GAP 우수 약초에 대해 세척 건조 가공비를 지원한다.
또한 가공비의 50%를 보조금으로 지원하게 된다.
현재 제천시 약초 재배 면적의 60% 정도의 수확 실적을 보이고 있다.
시에 따르면 올해 황기 등 5종 153톤에 대해서는 한국인삼공사와 계약을 맺었으며 백수오의 경우에는 재배 56농가와 남제천농협이 38.4ha에 대한 수매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황기 등 5종은 26억원, 백수오는 약 17억의 농가소득을 예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GAP 우수약초에 대해 재배에서부터 생산, 가공, 판매에까지 지원하고 있으며 약초농가의 소득증대는 물론 중부권 우수약초 중심지로서 한방의 고장 제천 구축을 위해 온 힘을 쏟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