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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넷 |
조길형 시장은 “이같은 노선방침이 정해짐에 따라 이를 적극 홍보해 공청회 등을 거쳐 관련지역주민들이 참여하는 시민대책기구를 만들어 도심지역 전철 지하화를 주친할 것” 이라고 말했다.
시가 밝힌 노선대로 설계가 확정된다면 충북선과 중부내륙전철은 원달천마을과 달신마을을 통과해 이지역의 부정적인 철도영향이 감소되는 잇점이 예상된다.
하지만 달천과선교가 그대로 존치되고 3천억원 정도의 추가비용이 발생되는 문제가 제기되는 등 적지 않은 난제들로 어려움도 있다.
최근배 시의원은 “어려운 문제일수록 중지를 모아 기업도시의 성공적 유치를 거울삼아 전시민의 단합된 힘으로 충주시가 마련하는 최적의 노선안을 관철시켜야 한다”며 시의 적극대응을 요청했다.
한편, 충주역-문경간 전철은 12월 턴키방식으로 설계공모에 들어가 내년 하반기 턴키업체 선정으로 40km의 전철노선에 모두8157억원을 투입해 2021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