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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넷 |
충주시가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신혼부부와 예비부부를 대상으로 17일 시청 상상마루에서 행복한 가정을 위한 공무원 가족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30명의 신혼ㆍ예비부부가 참석한 가운데 개인의 성격기질을 알아보는 MBTI 성격 유형 검사를 가졌다.
성격 유형 검사를 통해 행동성향을 알아봄으로 부부 서로간의 성격 차이를 인식하고 이해하는 자리가 됐다.
교육은 공감과 소통의 대화로 경청하는 자세와 자기표현 방법 등이 함께 진행됐다.
충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 주관으로 실시된 이번 공무원 교육은 생애주기별 부모교육 일환으로 추진됐다.
센터는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위해 서로간의 갈등을 해소하고 가정의 해체를 예방해 앞으로 교육을 확대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앞으로도 관내 많은 기업들이 가족친화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