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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일 예산결산위원회를 찾은 조길형 충주시장(사진 오른쪽)이 이종배 국회의원에게 현안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조길형 충주시장은 19일 국회 예산결산위원회를 찾아 2016년 정부예산 지역 현안사업비 증액을 위한 막바지 총력에 힘을 기울였다.
조 시장은 이종배 예결위원을 만나 내년도 정부예산에 반영할 지역의 현안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사업비 증액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논의된 주요 증액 사업은 △중부내륙선철도 건설사업 △충청내륙고속화도로 △충주기상과학관 건립사업 △충주(단월)정수장 통합 노후시설개량 △국제무예센터 건립사업 △중부권통합의학센터 건립사업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충북지역본부 설립 △3D프린팅 충북지역센터 설립 등이다.
조 시장은 “지역출신 국회의원, 출향인사 등 지역발전 인맥을 활용해 대형 지역 현안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마지막 관문인 국회예산 확보 대책에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내년도 국가예산은 국회 예결위를 거쳐 오는 12월 2일 본회의 통과 후 최종 확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