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前 대통령 혈액 감염 치료중 서거

현승효 기자 | 기사입력 2015/11/22 [01:14]

김영삼 前 대통령 혈액 감염 치료중 서거

현승효 기자 | 입력 : 2015/11/22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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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 전 대통령이 22일 새벽 별세했다.

서울대병원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김 전 대통령이 오늘 새벽 0시 21분쯤 서거했다고 밝혔다.

김 전 대통령은 혈액 감염이 의심돼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1993년부터 98년까지 제14대 대통령을 지낸 김 전 대통령은 올해 88세로, 고령인 데다 체력이 많이 떨어져 서울대병원에서 건강검진과 입원 치료를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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