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사랑의 연탄 배달

최민경 기자 | 기사입력 2015/11/26 [10:31]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사랑의 연탄 배달

최민경 기자 | 입력 : 2015/11/26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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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는 27일 ‘사랑의 연탄 나누기’ 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건국대학교 교직원 및 재학생으로 구성된 ‘건국봉사단’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살미면, 엄정면, 주덕면 등 8개 면소재지 소외계층 19개 가정에 연탄 7,400장을 전달한다.

 건국대학교 직원 및 학생들은 소외된 이웃이 따듯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온정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건국봉사단은 2004년 건국대학교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조직한 봉사단체로 16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독거노인, 장애인 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학교 주변 자연보호활동 등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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