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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건국대학교 교직원 및 재학생으로 구성된 ‘건국봉사단’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살미면, 엄정면, 주덕면 등 8개 면소재지 소외계층 19개 가정에 연탄 7,400장을 전달한다.
건국대학교 직원 및 학생들은 소외된 이웃이 따듯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온정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건국봉사단은 2004년 건국대학교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조직한 봉사단체로 16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독거노인, 장애인 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학교 주변 자연보호활동 등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