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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한국자활연수원에서 진행된 '2015여성지도자 리더십'에서 조길형 충주시장이 특강을 하고 있다. ⓒ충북넷 |
시는 2016년 여성친화도시 신청을 앞두고 범사회적인 분위기 확산과 여성의 정책참여 활성화를 위해 이날 교육을 추진하게 됐다.
조길형 충주시장의 특강으로 시작된 이날 교육은 지역 내 다양한 여성단체의 임원들과 읍면동의 여성지도자들이 참석해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됐다.
또한 리더쉽 교육은 여성 리더들과 가치를 공유함으로 지역 정책에 대한 관심과 참여 동기를 부여하는 계기가 됐다.
안명숙 여성청소년과장은 “여성친화도시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돕고 의식을 함양하는 기회가 되었다”며 “시는 앞으로 여성과 아동의 돌봄과 안전을 구현하는 건강하고 행복한 충주 건설을 통해 지역 이미지를 쇄신하고 인구 30만 자족도시의 기틀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