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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교육청은 보존 가치가 없는 담장 밖 공유재산을 연차적으로 매각하여 교육사업 등에 재 투자 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이를 위해 도교육청은 매각 계획을 수립해 현재 교육용도로 미활용 중이면서 향후에도 활용가치가 없는 공유재산을 처분하여 관리의 효율성을 기하기로 했다.
또한, 폐교재산은 국가나 다른 지방자치단체가 공용 또는 공공용으로 사용하거나 주민소득 증대시설로 활용하려는 영농조합법인 또는 지역주민에게는 우선 매각한다는 방침이다.
매각한 재산은 그 동안 관리한 학교에 대한 시설비, 대체부지 매입, 학교신설 등 교육 사업에 재투자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비능률적인 재산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이를 처분하는 등 관리 효율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