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대 전통시장협력단, '당뇨 예방을 위한 맞춤식 밥상은?'

최민경 기자 | 기사입력 2015/12/11 [11:23]

교통대 전통시장협력단, '당뇨 예방을 위한 맞춤식 밥상은?'

최민경 기자 | 입력 : 2015/12/11 [11:23]

 한국교통대학교 전통시장협력단(단장 장효민 교수)은 10일 충주시 지현동 옹달샘문화예술학교에서 ‘당뇨병 예방과 관리를 위한 맞춤형 밥상’이란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한국교통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김미현 교수의 강의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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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통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김미현 교수가 ‘당뇨병 예방과 관리를 위한 맞춤형 밥상’이란 주제로 열띈 강연을 펼치고 있다. ⓒ충북넷

 강의는 개인의 몸 상태 분석부터 식단 구성까지 스스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함으로 참여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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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에 참여한 주민들이 하나라도 놓칠세라 집중해서 경청하고 있다. ⓒ충북넷

 한편 전통시장협력단은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지난달 7일 지현동 남부시장에서 열린 ‘제1회 사과나무이야기길, 남부시장 가을축제’를 시작으로 ‘거리사진전’, ‘찾아가는 시장음악회’등 다양한 활동과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오는 12~15일 KTX오송역에서 성과전시회를 열어 남부시장과 연계한 지현동 사과나무이야기길, 충주시 관광명소를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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