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한찬훈교수, 아시아-태평양지역 국제음향학회 회장 선출

오홍지 기자 | 기사입력 2015/12/14 [10:16]

충북대 한찬훈교수, 아시아-태평양지역 국제음향학회 회장 선출

오홍지 기자 | 입력 : 2015/12/14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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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대 건축공학과 한찬훈 교수. ⓒ충북넷
충북대학교 건축공학과 한찬훈 교수가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싱가폴에서 개최된 제12회 아시아-태평양지역 국제음향학회(WESPAC)에서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WESPAC 국제음향학회는 매 3년마다 개최되는 국제학회로서 현재 아시아 태평양지역의 모든 국가가 회원으로 있으며, 이사국은 한국, 일본, 중국, 미국, 러시아, 호주, 뉴질랜드, 홍콩, 인디아, 싱가포르이다.

한찬훈 회장의 임기는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이며 다음 학회는 2018년 11월 인도의 New Delhi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한찬훈 교수는 지난 11월 12일 한국음향학회 추계학술발표대회에서 지금까지 한국음향학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상을 수여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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