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대학 윤창훈 교수, 국무총리상 수상

고용노동부 주최 일자리 창출 유공 표창

오홍지 기자 | 기사입력 2015/12/15 [18:23]

충청대학 윤창훈 교수, 국무총리상 수상

고용노동부 주최 일자리 창출 유공 표창

오홍지 기자 | 입력 : 2015/12/15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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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대학교 윤창훈 교수. ⓒ충북넷
충청대학교 경영회계학부 윤창훈교수가 일자리 창출 유공자로 선정돼 정부포상을 받았다.

윤창훈 교수는 충북 일자리 목표공시제의 컨설턴트로 활동하면서 지역의 특성에 맞는 일자리창출사업 발전방안 제시 등 고용노동 정책에 큰 기여를 한 공로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에서 주최한 2015 일자리 창출 정부 포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포상식은 15일 오후 3시 서울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열렸다.

일자리 창출 유공 정부 포상은 일자리 창출에 선도적 역할을 한 개인(사업주, 교수 및 연구자 등)과 단체(기업, 공공기관)를 대상으로 지난 2009년부터 수여하고 있다.

윤창훈 교수는 2005년부터 ‘충청지역 중장기 인력 및 수요조사’ 등 현재까지 16편의 일자리 관련 연구논문 및 보고서를 발표했다. 2011년부터는 일자리목표공시제의 충북지역 컨설턴트 책임자로 활동하며 청주시, 충주시, 제천시 등 8개 시군이 일자리공시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냈다.

또 지역맞춤형일자리사업, 취업박람회, 인적자원 교육훈련 수요조사, 고용전략개발포럼 등 일자리 관련 사업의 선정과 평가 및 자문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활동했다.

윤 교수는 이와 함께 충북도의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 종합대책수립, 충북도의 고용률 72% 로드맵작성에 참여해 지역일자리 정책수립 및 제도 개선에도 기여했다.

특히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적기업, 마을기업의 선정과 평가 및 자문 등을 통해 취약계층 일자리 장출에도 크게 기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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