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훈관 영동대 총장, 충북지역 총장협의회 회장 선출

오홍지 기자 | 기사입력 2015/12/27 [23:27]

채훈관 영동대 총장, 충북지역 총장협의회 회장 선출

오홍지 기자 | 입력 : 2015/12/27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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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대학교 채훈관 총장〈사진〉이 충북지역 총장 협의회 차기 회장으로 선출 됐다. 임기는 2016년부터 2년이다. 

채 총장은 2013년부터 7대 영동대 총장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사립대학 총장 협의회 부회장직을 맡고 있다. 

채 총장은 "충북지역대학과 전국 사립대학이 직면하고 있는 다양한 교육 현안들을 해결 할 수 있도록 지역 및 전국 대학 총장들과 공동 노력 할 것"이라며 "충북지역 총장들의 심부름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충북지역대학총장협의회는 영동대를 비롯해 강동대,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극동대, 꽃동네대, 대원대, 서원대, 세명대, 중원대, 청주교대, 청주대, 충북도립대, 충북대, 충청대, 충북보건과학대, 한국교원대, 한국교통대 등 17개 대학이 회원대학으로 가입돼 있으며 충북지역 내 대학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어하기 위해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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