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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10월 14일 일부 언론을 통해 ㈜새안이 전기마이크로 자동차 (위드)를 제천서 생산하겠다는 보도가 있었지만, 투자제안이나 공식 또는 비공식적으로 협의가 없었던 상태에서 일방적으로 보도가 된 사항이다”고 말했다.
이어 언론보도 내용과 관련해 “업체관계자와 11월 2일 처음으로 만났으며, ㈜새안측의 요청에으로 입지후보지 2개소를 안내했을뿐 지금까지 구체적인 사업계획서를 제출 받은 바가 없다”고 밝혔다.
그 후 “11월 16일 ㈜새안측에서 기밀유지협약(NDA)을 체결하자는 요청을 받고 회사규모와 사업타당성 등을 검토하기 위해 몇 가지 사항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시에 따르면 현재까지 확인한 바로는 다음과 같다.
시는 ㈜새안에게 구체적 사업계획서 제출을 요구하자 11월 30일 새안 관계자가 시를 방문해 구두로 설명을 했고 일상적인 기업홍보자료만을 제출했다.
또한 ㈜새안에서 제작하고자 하는 초소형마이크로 전기자동차 (위드)는 현재 관련 밥령에서는 자동차로 분류되지 않아 도로주행이 불가능하고 현재 시판되고 있는 전기차(하이브리드) 와는 다른 것이다.
마지막으로 ㈜새안에서 미국의 캘리포니아에 6개의 공장을 짓고 있다는 보도자료를 통한 발표사항에 대해 관계 기관을 통해 확인 중에 있으며 회사측에서 이 6개 공장문제에 대한 사실관계에 대해 명확한 설명이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