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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이사는 충북영상산업연구소 이사장,
한국영화인협회 충북지회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고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이사 등을 역임했다.
재단은 또 이날 김승환 충북대교수, 박종관
충북민예총이사장, 이장근 전 충북도 문화관광국장 등 10명의 이사를 내정했다.
김 대표이사와 새 이사진의 임기는 내년 1월 4일부터
2018년 1월 3일까지 2년이다.
충북문화재단 관계자는 “현직 문화예술대표 단체장이 재단 대표이사를 맡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다는
여론에 따라 김 대표이사가 선정됐다”며 “지역 예술인들이 더욱 화합하고 단결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