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제천시 송년음악회' 힐링의 밤

최민경 기자 | 기사입력 2015/12/31 [09:58]

'2015 제천시 송년음악회' 힐링의 밤

최민경 기자 | 입력 : 2015/12/31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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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제천시문화회관에서 '2015 제천시 송년음악회'가 열렸다. ⓒ충북넷

 이장희·엄정행과 함께하는 2015 제천시 송년음악회가 30일 오후 제천시문화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음악회는 2부로 나눠서 진행 됐으며 1부에는 이근규 제천시장의 대회사를 시작으로 대구MBC 챔버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테너 엄정행, 바리톤 김승철, 소프라노 김지영, 카운터테너 유혁이 무대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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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너 엄정행이 '2015 제천시 송년음악회'에서 열창하고 있다. ⓒ충북넷

 이근규 제천시장은 대회사를 통해 힐링하면서 새로운 희망을 가슴에 담는 송년음악회가 됐으면 좋겠다, “참석한 시민들 모두 새해 큰 복 받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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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이장희가 '그 애와 나랑은'을 부르며 2부의 막을 열고 있다. ⓒ충북넷

 이어 2부에는 이장희와 동방의빛이 그 애와 나랑은, 잊혀진 사랑, 편지,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한잔의 추억, 그건 너, 팝송메들리 등으로 무대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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