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는 국토부 공모 2016년 도시재생사업 도시로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지난 해 4월 국토부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해 국비와 시비 1:1 매칭으로 총 200억 원의 중심시가지 중심형 사업으로 도시재생사업을 신청했다.
도시재생사업은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년에 걸친 사업으로 2016년에는 국비 2억 2천만 원포함한 총 4억 4천만 원을 사업 기본계획 수립과 주민역량강화에 투자할 계획이다.
시는 도시재생 사업을 통해 상주·유동인구 및 상권 매출액이 늘어나며 다양한 일자리가 창출 되고 구도심과 신시가지 간의 균형있는 발전을 기대하고 있다.











